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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은 일명 양다리(?)라고 해서 이 사람 저 사람 만나고, 그러고도
      또 모자라서 다른 사람을 또 만난다고 하는데 난 왜 몇 년이 되도록
      혼자일 수밖에 없는 것일까?
     
      또는, 왜 나는 혼자는 아니지만 진짜 사랑은 없고 주위에 영양가 없
      는 친구들만 득실득실한 것일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 계시죠?
     
      이런 분들을 위해 솔로에서 탈출하는 방법을 advice해 드릴께요.
     
     
       진짜 사랑을 만들기 위한 6가지 작전
     
        1. 사랑의 성공에 대한 딴딴한 믿음이 필요해요.
     
           남자들은 예쁜 여자만 찾고 나는 언제나 혼자야...라던가, 남자
           애들은 나는 생각지도 않을꺼야... 이런 생각을 가지면 될 일도
           안되죠. 굳게 믿는 것은 언제나 현실로 다가오는 거예요. 때로
           는 아름다운 상상이 그대로 이뤄질 수 있는 것처럼 말이죠.
     
           믿으세요. 반드시 당신도 진실되고 진지한 사랑을 할 수 있다는
           걸 말이죠.

     
        2. 다양한 프러포즈법 행동지침을 마련한다.
     
           "난 사랑을 만들 수 있어"라는 믿음은 정말 간절한데 사랑을 갖
           지 못한 분들이 계시다면, 혹시 누가 먼저 프로포즈 해주기를
           기다리는 성벽안의 공주처럼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 보세요.
     
           도저히 사랑하지 않고 견딜 수 없는 사랑은 만남의 기회를 자주
           만드는 사람에게 그 모습을 드러내는 거예요.
     
           꿈에서도 바라던 그 사람이 나타났는데 제대로 고백도 못하고
           그 사람이 내게 다가와 환상처럼 프로포즈 하리라는 환상을 가
           지고 기다리고만 있다면 절대로 사랑을 가질 수 없어요.
     
           여러 가지 단계별 프러포즈를 미리 공부해 두고 당신의 사랑을
           만나기 위해 믿음을 가지고 행동으로 실천하기 위한 필수과목
           으로 마련해 놓으세요.

     
        3. 감성적이고 따뜻한 마음을 가지세요.
     
           마음에 메마름 만이 가득한 여성에게는 그만큼 사랑이라는 것이
           이루어질 수 있는 가능성도 메말라 가는 것이죠.
     
           깊은 감성을 가지고 여린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사랑은 어느순
           간 갑작스런 모습으로 그 여리고 깊은 감성안에 자리하게 될꺼
           예요. 사랑은 따뜻하고 부드러운 마음밖에 열 수 없다는걸 기억
           하세요. 메마른 마음엔 사랑이 들어가질 않아요.

     
        4. 언제나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사랑은 때와 장소를 절대 가리지 않아요. 물론 상대를 누구라고
           미리 점지해 놓지도 않죠. 그래서 흔해 빠진 게 사랑이라도 재
           미있고, 당황스럽고, 설레이는 거예요.
     
           어느 날 우연히 갔던 클럽에서 당신의 연애 상대를 만날 수도
           있고, 늘 곁에서 친구로만 있던 그에게 새로운 감정이 생겨나
           사랑할 수도 있죠.
     
           미리 준비하는 자가 이긴다고, 편한 차림이더라도 깔끔하게
           신경을 써보세요.
     
           매일 만나고 지나치는 사람들 중에 한 사람이 당신의 상대라고
           생각한다면 귀찮다는 핑계는 통하지 않을꺼예요. 약간씩 긴장하
           고, 예뻐지기 위해 노력을 하면 점점 당신은 정말 예쁘고 매력
           적으로 변해서 운명의 남자를 만날 기회가 그만큼 넓어지게 되
           는거예요.

     
        5. 눈높이는 낮추고 시선을 넓혀라! 
     
           애인이 있을것 같은데 없는 여자들의 공통점은 시야에 있어요.
           내 운명의 상대는 키 180cm에 학벌 좋고, 성격 좋고, 집안 좋
           고, 미남에다가, 돈도 잘쓰고... 헥헥... 이런 기준을 갖고 있
           지 않나 생각해 보세요. 아니면, 자신을 공주처럼 여겨주는 그
           런 남자여야 한다는 기준을 갖고 있지는 않은지? 그런 남자 백
           날 기다려 봐야 이미 세상 여자들이 가만 놔두지를 않아 절대
           당신의 남자가 되기 어렵죠.
     
           그냥 느낌이 좋은 남자, 착하고 어딘가 필이 꽂히거나 전기가
           통하는 남자, 또는 진실한 마음의 소유자 같은 굉장히 포괄적인
           기준이 필요해요. 겉모습에 까다로운 조건을 붙여 그런 상대가
           운명이라고 생각해서 설사 만났다 하더라도 그 상대는 당신에게
           실망만을 안겨줄 꺼예요.
     
           사랑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순수하고 아름다운 조건을 생각하고
           누군가를 만난다면, 어쩌면 정말로 기다리던 그 왕자님이 내것
           이 될 수도 있죠. 하지만 처음부터 그런 사람만을 기다린다면
           그건 영원한 솔로의 길을 자초하는 것 뿐이죠.